고객 행동 데이터를 매출로 바꿉니다.
AI 그로스 CRM — 리토스
- 마케터 채용 및 개발 지원 불필요
- 계약부터 첫 발송까지 2주
- 검증된 캠페인 30개 이상 기본 세팅
아마 지금은 이런 상황이실 겁니다
저희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광고로 데려온 고객이 한 번 사고 사라집니다
비싼 광고비로 데려왔는데 두 번째 구매가 없습니다. 매달 같은 돈을 들여 새 고객을 다시 사 와야 합니다
광고비는 오르는데 ROAS는 계속 나빠집니다
재구매가 붙지 않으니 팔수록 남는 게 없습니다. 이익은 해마다 얇아집니다
결국 다시 플랫폼에 기댑니다
수수료를 줄이려고 연 자사몰인데 예산은 다시 플랫폼으로 돌아갑니다. 처음 고민으로 원점 복귀입니다
문제는 유입이 아니라 유입 이후입니다.
그래서 CRM으로 유입된 고객을 구매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PROBLEM
그런데 CRM의 진짜 문제는 운영입니다
CRM 툴을 사도 대부분 석 달이면 멈춥니다. 툴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운영이 세 곳에서 막히기 때문입니다.
기획 병목
캠페인 하나를 만들 때마다 세그먼트 · 시나리오 · 카피를 사람이 처음부터 짭니다. 기획자가 없으면 CRM은 그대로 멈춥니다
데이터 병목
고객 목록 하나 뽑는 데 개발팀에 요청하고 기다립니다. 조건을 바꾸면 또 기다립니다
운영 병목
발송하고, 확인하고, 리포트를 만드는 데 일주일이 갑니다. 정작 개선할 시간은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툴을 바꿔도 같은 자리에서 또 멈춥니다.
리토스는 운영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개인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하여 LTV를 높입니다.
- 고객 행동 데이터
- 리토스가 판단
- 개인화 메시지 발송
한 사람씩 다르게
구매 이력 · 열람 상품 · 장바구니 · 이탈 시점을 근거로 그 사람에게 맞는 메시지를 만듭니다
알아서 이어집니다
퍼널 상태가 바뀌면 다음 칸의 캠페인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대상은 매일 다시 계산됩니다
차단 당하지 않게
주간 상한 · 중복 제외 · 야간 발송 차단이 기본값입니다. 1인당 수신 총량에 상한을 둡니다
넉 달이면 숫자가 바뀝니다. 할인으로 만든 매출이 아닙니다.
출처 · PoC 기간 고객사 실적 데이터 · 오픈율은 자사 운영 실측 기준
세 병목을 기능으로 풉니다
기획 병목
무엇을 보낼지는 제품이 정합니다
저니 매트릭스 보드
- 퍼널 × 캠페인을 한 화면에 펼쳐놓고 고릅니다
- 전환이 끊기는 칸이 바로 보이고, 그 자리에서 켜고 끄고 추가합니다

데이터 병목
누구에게 보낼지는 고르기만 합니다
프리셋 타게팅
- 검증된 타게팅 조건 60개 이상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 개발팀에 데이터를 요청하지 않고 클릭 한 번으로 고릅니다

운영 병목
돌리는 일은 알아서 됩니다
자동 A/B 테스트
- 소재를 여러 개 넣어두면 성과 좋은 쪽으로 발송이 몰립니다
- 마케터가 소재를 비교하고 바꿀 일이 없습니다

POSITIONING
개인화와 운영 자동화를 동시에 이루어야 합니다
둘 중 하나만 되는 제품은 많습니다. 개인화가 정교해도 사람이 다 운영해야 하면 캠페인이 늘지 않습니다.
리토스만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가로축 캠페인을 하나 늘릴 때 사람이 해야 하는 일
세로축 타게팅 조건의 수와 확장 방식 · 상품 추천
우리의 경험
우리는 실전에서 숫자를 만들어왔고,
많은 고객들이 리토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토스가 만드는 변화
고객 행동 데이터를 매출로 바꾼다는 건, 이 네 가지를 함께 올린다는 뜻입니다.
시나리오 · 요금제 · 도입 절차는
리토스 사이트에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무료 데모를 신청하시면 고객사 실제 데이터로 직접 보여드립니다.